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노동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망쳐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빈둥거리며 놀고 지내다 결국 신체와 생명이 망쳐지고만 경우는 허다하다. 새가 날도록 태어난 것처럼 인간은 노동을 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루터 오늘의 영단어 - tarnish : 녹, 오점: 녹슬다, 흐리게하다, 손상시키다일귀일천(一貴一賤), 교정내현(交情乃見). 생사의 변전, 빈부의 변화,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 한(漢) 나라 적공(翟公)이 정위(廷尉)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 -사기 모유에는 두뇌 발달과 시력 발달에 좋은 요소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트미스 시모포로스 박사 [오메가 다이어트]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맹자 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perpetrator : 범죄자, 범법자, 가해자오늘의 영단어 - settlement : 타결, 합의, 해결오늘의 영단어 - rules of engagement : 교전규칙